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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과 희망을 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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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한울타리는> 꿈과 희망을 안고


한울타리는 부모의 사랑을 받으며 자랄 수 없는 아동들을 위해 만들어진 ‘대안가정'입니다. 가정은 최초의 학교이며 부모는 최초의 교사라고 하지요. 비록 공동체생활이지만 때로는 학교처럼, 교사처럼, 친부모 형제처럼 우리는 한울타리 가정 안에서 서로서로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아이들은 어찌 보면 어른들의 스승이며 거울이라 여겨집니다. 한없이 순수하고 우주와 같이 넓은 가슴과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아이들입니다. 작은 관심과 사랑에도 아주 민감하게 반응하며 씩씩하게 자라고 있으니까요. 그 누구도 미워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밝고 훌륭하게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저는 이들을 어른들의 스승이며 거울이라 생각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기특한 것은 어려운 환경에도 잘 적응하며, 이해와 용서의 마음으로 밝고 아름답게 성장한다는 점입니다. 현재 초, 중,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우리 7명의 아이들은 모두 꿈과 희망을 품고있습니다. 아직은 어리지만 오직 그 푯대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지요. 한울타리를 사랑하시는 후원자여러분! 이들의 장하고 훌륭한 모습에 모두 함께 힘찬 박수와 격려를 보내주시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시설장 임은순

  (우:120-836)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 416번지 노블레스아파트 5층 501호
TEL : 02-325-5384 / FAX : 02-3141-8639 / 문의 : master@hanulta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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